비가 4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RAIN'S FRIEND - '07 Meeting of Rain's Fans'라는 이름의 팬미팅을 갖고 미국, 영국, 캐나다, 스페인, 스위스,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등 20개국에서 온 3천여 명의 팬들과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이 날 비는 즉석에서 샌드위치를 만들어 팬들에게 나누어 주는 순서를 마련하여 팬들을 즐겁게 하였다. 샌드위치를 만들기 위해 김제동의 도움으로 앞치마를 입고 있다.

사진=조선일보J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