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는 공무원 1명이 기업 1곳을 담당, 애로사항 해결과 행정지원 등의 활동을 펼치는 ‘1사 1공무원담당제’를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전날 지역 기업체 대표와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담당급(6급) 이상 공무원 45명과 지역 기업 45개사의 결연식을 가졌다. 담당공무원은 앞으로 정기적으로 기업체를 직접 방문해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한 뒤 각종 행정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배한진기자
입력 2007.02.28. 22:26
오산시는 공무원 1명이 기업 1곳을 담당, 애로사항 해결과 행정지원 등의 활동을 펼치는 ‘1사 1공무원담당제’를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전날 지역 기업체 대표와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담당급(6급) 이상 공무원 45명과 지역 기업 45개사의 결연식을 가졌다. 담당공무원은 앞으로 정기적으로 기업체를 직접 방문해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한 뒤 각종 행정지원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