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일리노이주 하원은 지난 22일 시카고시의 모든 공립학교 학생들이 학교에서 식사하기 전에 반드시 살균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도록 학교측의 지도를 의무화하는 법안을 찬성 100, 반대 14로 통과시켰다. AP통신에 따르면 법안을 상정한 메리 플라워스(Flowers) 일리노이주 하원의원(민주당)은 “점차 일리노이주 전체 학교로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용관기자
입력 2007.02.26. 01:23
브리핑
미국 일리노이주 하원은 지난 22일 시카고시의 모든 공립학교 학생들이 학교에서 식사하기 전에 반드시 살균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도록 학교측의 지도를 의무화하는 법안을 찬성 100, 반대 14로 통과시켰다. AP통신에 따르면 법안을 상정한 메리 플라워스(Flowers) 일리노이주 하원의원(민주당)은 “점차 일리노이주 전체 학교로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