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국, 데뷔전 기회 잡을 수 있을까
23일(한국시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2군 경기에 출전한 이동국(미들즈브러)이 이번 주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를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미들즈브러는 24일 밤12시에 설기현의 레딩과 홈 경기를 벌인다. 박지성(맨유)은 24일 밤 9시45분 풀햄과의 경기에 선발 출장이 예상되며, 이영표의 토튼햄은 25일 밤 12시에 볼턴과 맞붙는다.
같은 시각, ‘런던 라이벌’ 첼시와 아스날은 칼링컵 결승에서 자웅을 겨룬다. MBC ESPN이 한국 선수들이 나올 3경기를 중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