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열풍이 설 연휴 안방극장에서도 이어졌다.
시청률 조사 전문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이번 연휴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특집프로그램은 19일 방송된 MBC’거침없이 하이킥’의 ‘설특집2―거침없이 들여다보기’(15.8%)였다.
2위 또한 16일 방송된 ‘거침없이 하이킥’의 ‘설특집1―베스트 오브 베스트’(15.6%). SBS 설날 특선 영화’투사부일체’가 12.5%로 특집 프로그램 중 3위, 특집 영화로는 1위를 기록했으며, 역시 SBS에서 방송된 영화 ‘왕의 남자’(12.0%)와 ‘맨발의 기봉이’(11.8%)가 뒤를 이어 각각 5~6위를 차지했다. MBC ‘팔도모창대상’은 12.5% 시청률로 4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