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숨진 채 발견된 탤런트 정다빈(27·본명 정혜선)씨 시신을 부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소(국과수)는 12일 정씨가 자살한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
국과수 서중석 법의학부장은 이날 “목을 매 자살한 시신에서 보이는 전형적인 증상이 나타났고 타살로 추정할 만한 소견이 없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숨진 채 발견된 탤런트 정다빈(27·본명 정혜선)씨 시신을 부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소(국과수)는 12일 정씨가 자살한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
국과수 서중석 법의학부장은 이날 “목을 매 자살한 시신에서 보이는 전형적인 증상이 나타났고 타살로 추정할 만한 소견이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