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고무 대야에 이것저것 담아 팝니다. 좀 더 돋보이게 진열하고 싶으면 대야를 엎어서 그 위에 물건을 담은 대야를 올려 놓지요. 근사하진 않지만 어디서든 원하는 배치로 진열할 수 있는 우리네‘고무대야좌판’입니다. 지난 1월 15일 경북 재래시장에서.
김재관·회사원·충남 천안시
입력 2007.02.08. 23:39
빨간 고무 대야에 이것저것 담아 팝니다. 좀 더 돋보이게 진열하고 싶으면 대야를 엎어서 그 위에 물건을 담은 대야를 올려 놓지요. 근사하진 않지만 어디서든 원하는 배치로 진열할 수 있는 우리네‘고무대야좌판’입니다. 지난 1월 15일 경북 재래시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