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우주인 후보인 고산(30)·이소연(28)씨가 러시아에서 실시된 의학검사를 무사히 통과, 본격적인 우주인 훈련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두 후보는 지난 15일부터 30일까지 러시아 가가린훈련센터와, 의생물학연구소, 국립중앙임상병원에서 정밀의학검사를 받고 ‘이상 없음’을 확인받았다고 과학기술부가 31일 밝혔다.
이영완
입력 2007.02.01. 00:42
한국 우주인 후보인 고산(30)·이소연(28)씨가 러시아에서 실시된 의학검사를 무사히 통과, 본격적인 우주인 훈련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두 후보는 지난 15일부터 30일까지 러시아 가가린훈련센터와, 의생물학연구소, 국립중앙임상병원에서 정밀의학검사를 받고 ‘이상 없음’을 확인받았다고 과학기술부가 3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