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동문학회(회장 이상현)가 수여하는 제29회 한국아동문학작가상 수상자로 동시 부문에 류인걸(수상작 ‘사랑이 머무는 자리’), 동요 부문에 조창희(‘사과마을’외 5편)씨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20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관철동 삼일빌딩 31층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