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제작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유비쿼터스 시대의 미래형 신문을 보고 배우는 조선일보 체험학습 프로그램이 연일 만원을 이루고 있습니다.
지난해 4월 시작한 조선일보 체험학습은 그동안 3만5000여명이 다녀가거나 예약을 마친 상태로, 겨울방학 중에는 방학을 맞은 학생과 학부모의 예약이 넘쳐 프로그램의 횟수와 정원을 평소보다 늘려 운영합니다.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시면 미디어산업의 미래를 보여 주는 첨단 전공간인‘유미디어랩’을 견학하는 것을 비롯, 신문 편집 등 신문 제작 과정, 오프셋인쇄와 컬러인쇄의 원리, 시간당 최대 17만부를 인쇄하는 첨단 윤전기의 가동 모습 등 신문을 만드는 전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또 미리 원고를 보내주는 방문자에게는 자신만의 맞춤신문을 만들어 드립니다.
●대상 : 초등학생 이상 학생 및 일반인(방학기간 단체관람 불가)
●일정 : 서울본사 하루 4회(10시, 11시, 14시, 15시), 평촌사옥 하루 2회(10시, 14시). 일요일, 공휴일은 휴관
●접수 : 홈페이지(visit.chosun.com)에서 온라인으로 접수
●체험학습인원 : 1회당 50명
●관람료 : 무료
●문의 : 홈페이지(visit.chosun.com) 및 전화 02-724-6032(서울본사), 031-380-1133(평촌사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