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 개교 예정인 (가칭)울산국립대의 학교 이름이 ‘울산테크폴리스대학교’와 ‘울산기술경영대학교’ 등 2개 후보로 압축됐다.
울산시에 따르면, 교육인적자원부 울산국립대건설추진단(단장 황지현)은 이달 중으로 울산국립대 교명을 확정키로 하고, 울산국립대추진위(위원장 성경륭 국가균형발전위원장)에 최종 후보를 이같이 통보했다.
교육부는 울산국립대 교명이 확정되면 오는 20일을 전후해 국립대설립특별법안과 함께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2009년 3월 개교 예정인 (가칭)울산국립대의 학교 이름이 ‘울산테크폴리스대학교’와 ‘울산기술경영대학교’ 등 2개 후보로 압축됐다.
울산시에 따르면, 교육인적자원부 울산국립대건설추진단(단장 황지현)은 이달 중으로 울산국립대 교명을 확정키로 하고, 울산국립대추진위(위원장 성경륭 국가균형발전위원장)에 최종 후보를 이같이 통보했다.
교육부는 울산국립대 교명이 확정되면 오는 20일을 전후해 국립대설립특별법안과 함께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