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전여옥 최고위원이 20일 당 최고중진회의에서 인터넷에 떠도는 한 고등학교 사회시험 문제를 들고 나왔다. 그는 '현존하는 정당이 아닌 것'을 묻는 객관식 문항의 답이 한나라당을 비하하는 표현인 '딴나라당'으로 돼있다며 교육부의 진상조사를 요구했다. /이진한기자

한나라당 전여옥 최고위원이 20일 당 최고중진회의에서 인터넷에 떠도는 한 고등학교 사회시험 문제를 들고 나왔다. 그는 '현존하는 정당이 아닌 것'을 묻는 객관식 문항의 답이 한나라당을 비하하는 표현인 '딴나라당'으로 돼있다며 교육부의 진상조사를 요구했다. /이진한기자

한나라당 전여옥 최고위원이 20일 당 최고중진회의에서 인터넷에 떠도는 한 고등학교 사회시험 문제를 들고 나왔다. 그는 '현존하는 정당이 아닌 것'을 묻는 객관식 문항의 답이 한나라당을 비하하는 표현인 '딴나라당'으로 돼있다며 교육부의 진상조사를 요구했다. /이진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