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철(38) 주심이 19일 프로축구 K리그 최우수심판으로 선정됐다. 이영철 주심은 심판평가 전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안상기 부심은 최우수 부심에 뽑혔다.
올 시즌 페어플레이 팀에는 부산 아이파크가 선정됐고, AFC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한 전북현대는 공로상을 수상한다.
이영철(38) 주심이 19일 프로축구 K리그 최우수심판으로 선정됐다. 이영철 주심은 심판평가 전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안상기 부심은 최우수 부심에 뽑혔다.
올 시즌 페어플레이 팀에는 부산 아이파크가 선정됐고, AFC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한 전북현대는 공로상을 수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