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신세계백화점은 19~20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간식 바자회’를 열어 수익금 전액과 지난 5일부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모금한 불우이웃 성금을 한국복지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21일에는 전우만 대표 등 직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저소득층 가정 100가구에 1200만원 상당의 연탄과 경유 등을 배달하고, 22일에는 ‘서구청·광주신세계 봉사활동 협약식’을 갖고 연중 불우이웃 돕기에 나서기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