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5일자 A4면 ‘대선·총선 앞둔 선심 민원성 예산 3조5000억’ 기사에 대해, 민주노동당 심상정 의원은 “산간벽지 저소득층을 위한 철도 벽지노선 지원, 수입수산물 피해 어민 지원 등 서민 지원 예산을 요구했을 뿐, 선심성 예산 증액을 요구한 적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조선일보
본지 5일자 A4면 ‘대선·총선 앞둔 선심 민원성 예산 3조5000억’ 기사에 대해, 민주노동당 심상정 의원은 “산간벽지 저소득층을 위한 철도 벽지노선 지원, 수입수산물 피해 어민 지원 등 서민 지원 예산을 요구했을 뿐, 선심성 예산 증액을 요구한 적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