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생활을 접고 중부전선 최전방지역인 강원도 철원의 여동생(왼쪽) 집으로 거처를 옮긴 영화 '맨발의 기봉이'의 실제 주인공 엄기봉(43)씨가 거동이 불편한 어머니(80)의 어깨를 주무르고 있다.

충남 서산생활을 접고 중부전선 최전방지역인 강원도 철원의 여동생(왼쪽) 집으로 거처를 옮긴 영화 '맨발의 기봉이'의 실제 주인공 엄기봉(43)씨가 거동이 불편한 어머니(80)의 손을 잡으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충남 서산생활을 접고 중부전선 최전방지역인 강원도 철원의 여동생 집으로 거처를 옮긴 영화 '맨발의 기봉이'의 실제 주인공 엄기봉(43)씨가 거동이 불편한 어머니(80)의 어깨를 주무르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충남 서산생활을 접고 중부전선 최전방지역인 강원도 철원의 여동생 집으로 거처를 옮긴 영화 '맨발의 기봉이'의 실제 주인공 엄기봉(43)씨가 밝은 표정으로 소감을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