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여수 등 남해안 해역과 제주 지역을 관할하는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이 4일 오후 부산 동구 좌천동 임시청사에서 관계자와 내·외빈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