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북된 아들 김영남씨를 28년만에 만나게 되는 어머니 최계월(82)씨가 27일 오전 금강산으로 떠나기에 앞서 전북 전주시 호성동 집에서 눈물을 닦고 있다. /김영근기자

납북된 아들 김영남씨를 28년만에 만나게 되는 어머니 최계월(82)씨가 27일 오전 금강산으로 떠나기에 앞서 전북 전주시 호성동 집에서 아들을 만나면 어떻게 할거냐는 질문에 꼭 안아줄거라고 한다. /김영근기자

납북된 아들 김영남씨를 28년만에 만나게 되는 어머니 최계월(82)씨가 27일 오전 금강산으로 떠나기에 앞서 전북 전주시 호성동 집에서 북녘의 아들과 손녀에게 줄 선물을 펴보이고 있다. 오른쪽은 딸 영자씨. / 김영근기자

납북된 아들 김영남씨를 28년만에 만나게 되는 어머니 최계월(82)씨가 27일 오전 금강산으로 떠나기에 앞서 전북 전주시 호성동 집을 나서고 있다.오른쪽은 딸 영자씨. /김영근기자

김영남씨 어머니 속초 콘도 도착 납북된 아들 김영남씨를 28년만에 만나게 되는 어머니 최계월(82)씨가 강원도 속초 콘도에 들어서고 있다. /김상훈 객원기자

김영남씨 어머니 속초 콘도 도착 납북된 아들 김영남씨를 28년만에 만나게 되는 어머니 최계월(82)씨가 강원도 속초 콘도에 들어서고 있다. /김상훈 객원기자

김영남씨 어머니 속초 콘도 도착 납북된 아들 김영남씨를 28년만에 만나게 되는 어머니 최계월(82)씨가 강원도 속초 콘도에 들어서고 있다. /김상훈 객원기자

납북된 아들 김영남씨를 28년만에 만나게 되는 어머니 최계월(82)씨가 강원도 속초 콘도에서 링거를 꼽은 채 누워 있다. 왼쪽은 최계월씨를 방문중인 적십자 총재, 오른쪽은 김영자씨(김영남씨 여동생) /김상훈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