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김태형(21·한국예술종합학교)씨가 27일 일본에서 폐막한 제6회 하마마츠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3위 입상했다. 김씨는 2004년 포르투갈 포르투 국제 음악콩쿠르 1위와 베토벤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강충모 교수를 사사하고 있다.
조선일보
피아니스트 김태형(21·한국예술종합학교)씨가 27일 일본에서 폐막한 제6회 하마마츠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3위 입상했다. 김씨는 2004년 포르투갈 포르투 국제 음악콩쿠르 1위와 베토벤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강충모 교수를 사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