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일영문화재단(이사장 안병훈·安秉勳)은 25일 제 34기 방일영장학생 14명을 선발했습니다.

방일영장학회를 관리, 운영하고 있는 재단은 고(故) 방일영(方一榮) 조선일보사 고문이 출연한 사재(私財)를 금융기관에 예탁하여 그 과실금으로 매년 말 대학 1학년 재학생 중에서 장학생을 선발해 2학년 1학기부터 4학년 2학기까지 등록금 전액과 매월 소정의 보조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지난 1974년 처음으로 선발한 방일영장학회의 장학금 수혜자는 모두 410명(학부생)으로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각 대학의 추천을 받아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새로 선발된 장학생은 다음과 같습니다.


▲金垠廷 ▲裵廣烈 ▲孫珍永

▲柳고은 ▲兪바? ▲李娟實

▲張한나 ▲張惠英 ▲鄭民友

▲鄭源日 ▲鄭熙昌 ▲曺旼植

▲趙在雄 ▲咸炯宇 〈가나다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