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역 청소년들의 거울 역할을 할 '2006 대구시 청소년 대상' 수상자로 간경화를 앓고 있는 아버지에게 자신의 간 일부를 떼내 준 이상현(16·대구 협성고 2년·사진)군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청소년 대상의 우수상에는 선행부문에 박기범(18·영진고 3년)군과 강은지(여·21·대구대 경영학과 3년 휴학)양, 노력부문에 서양희(여·20·대구성보학교 고등부 1년)양과 이정우(16·대구 중앙경영정보고 2년)군이 각각 선정됐다.
대구시는 지역 청소년들의 거울 역할을 할 '2006 대구시 청소년 대상' 수상자로 간경화를 앓고 있는 아버지에게 자신의 간 일부를 떼내 준 이상현(16·대구 협성고 2년·사진)군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청소년 대상의 우수상에는 선행부문에 박기범(18·영진고 3년)군과 강은지(여·21·대구대 경영학과 3년 휴학)양, 노력부문에 서양희(여·20·대구성보학교 고등부 1년)양과 이정우(16·대구 중앙경영정보고 2년)군이 각각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