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국민은행과 김포 할렐루야가 실업축구 내셔널리그 최강 팀을 가린다. 전기리그 우승팀 국민은행과 후기리그 우승팀 할렐루야는 22일과 26일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STC 2006 내셔널리그 챔피언 결정전 1, 2차전을 벌인다. 우승팀은 내년 K리그로 승격되며 1차전은 22일 오후 2시 김포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조선일보
고양 국민은행과 김포 할렐루야가 실업축구 내셔널리그 최강 팀을 가린다. 전기리그 우승팀 국민은행과 후기리그 우승팀 할렐루야는 22일과 26일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STC 2006 내셔널리그 챔피언 결정전 1, 2차전을 벌인다. 우승팀은 내년 K리그로 승격되며 1차전은 22일 오후 2시 김포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