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1일자 A35면 사설 ‘하나부터 열까지 거짓말이었던 戰作權 설명’에 대해 국방부는 “미 국방부 관리 말에 의존해 국방부가 거짓말을 해왔다고 비판한 사설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 국방부는 그동안 한·미간 합의된 사실만을 공개해 왔다”고 밝혀 왔습니다.

[사설] 하나부터 열까지 거짓말이었던 '전작권 설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6/09/20/200609206053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