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하나를 가지고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는 '줄다리기'입니다. 아이들은 체육대회 반 대항전으로 펼쳐진 줄다리기를 하면서 협동의 즐거움이 뭔지를 배웠을 겁니다. 사진 속 이 녀석들이 이겼습니다. 지난 21일 인천여자중학교에서.
(윤영각·교직·인천 남동구)
줄 하나를 가지고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는 '줄다리기'입니다. 아이들은 체육대회 반 대항전으로 펼쳐진 줄다리기를 하면서 협동의 즐거움이 뭔지를 배웠을 겁니다. 사진 속 이 녀석들이 이겼습니다. 지난 21일 인천여자중학교에서.
(윤영각·교직·인천 남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