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푸른 초원 위의 그림 같은 집에서도, 하늘과 맞닿을 만큼 까마득히 높고 좁은 절벽의 바위 틈에서라도 사랑하는 당신과 함께라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편안한 곳이 된답니다. 지난 21일 화왕산 배바위에서.
(강승호·자영업·광주 서구)
저 푸른 초원 위의 그림 같은 집에서도, 하늘과 맞닿을 만큼 까마득히 높고 좁은 절벽의 바위 틈에서라도 사랑하는 당신과 함께라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편안한 곳이 된답니다. 지난 21일 화왕산 배바위에서.
(강승호·자영업·광주 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