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준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53)가 지난달 29일 KIST 국제관에서 열린 한국재료학회 평의원회에서 임기 2년의 차기 회장에 선출됐다. 김 교수는 2007년부터 2년 동안 한국재료학회를 이끌게 된다.

김태경 건국대 총동문회 회장은 3일 오전 9시 서울 도봉산에서 제10회 '건국가족 한마음 등반대회'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