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폼 잡고 색소폰 연주를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줄 알았는데 웬걸요, 연주에는 관심이 없고 소리 나오는 구멍에 소리 지르며 갖고만 놀려고 하더군요. 아이들에겐 색소폰이 악기가 아니라 장난감으로 보였나 봅니다. 지난 24일 경남 의령군에서.
( 임형자·교사·경남 창원시)
오랜만에 폼 잡고 색소폰 연주를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줄 알았는데 웬걸요, 연주에는 관심이 없고 소리 나오는 구멍에 소리 지르며 갖고만 놀려고 하더군요. 아이들에겐 색소폰이 악기가 아니라 장난감으로 보였나 봅니다. 지난 24일 경남 의령군에서.
( 임형자·교사·경남 창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