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는 내년 2월에 열릴 제 79회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한국 출품작으로 이준익 감독의 '왕의 남자'를 선정했다.
논의 대상이 됐던 다른 작품은 김기덕 감독의 '시간'과 봉준호 감독의 '괴물'. 심사위원회는 "작품의 미학적인 질이나 상업적 잠재력보다는 수상후보 지명 가능성을 중심에 두고 검토했다"고 밝혔다.
영화진흥위원회는 내년 2월에 열릴 제 79회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한국 출품작으로 이준익 감독의 '왕의 남자'를 선정했다.
논의 대상이 됐던 다른 작품은 김기덕 감독의 '시간'과 봉준호 감독의 '괴물'. 심사위원회는 "작품의 미학적인 질이나 상업적 잠재력보다는 수상후보 지명 가능성을 중심에 두고 검토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