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송진우선수가 '대전시민대상'을 받는다.

대전시는 6일 공적심사위원회를 열어 "한국 프로야구 사상 처음으로 개인통산 200승의 대기록을 달성, 대전시민의 자긍심과 명예를 높인 송진우 선수에게 시민대상 창의장을 수여키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오는 8일 한밭야구장에서 열리는 LG전에 앞서 박성효 대전시장이 수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