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폐막한 프랑스 국제 오르간 콩쿠르 ‘그랑 프리 드 샤르트르’에서 한국 오르가니스트 신동일(32)씨가 대상(5000유로)을 수상했다. 신씨는 파리 국립 고등음악원(올리비에 라트리 교수 사사)을 졸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