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신문 조선일보가 언론에서 꿈을 펼칠 당신을 기다립니다. 숨가쁜 역사의 현장으로, 다가올 미래의 선두로, 당신을 모십니다.

86년의 역사 속에 숱한 시련을 이기고 대한민국 1등 신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조선일보. 2020년 100주년을 맞이할 조선일보는 참된 기자를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최고의 무대입니다. 과거를 배워 현재를 밝히고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는 조선일보의 문은 활짝 열려 있습니다.최고의 기자가 되려는 당신, 지금 조선일보 제46기 수습기자 채용에 도전하십시오. 문의 (02)724-5122, 5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