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 천군동에 위치한 디 아너스(The honors) CC가 1일 그랜드오픈했다. 사진은 곽유지 화진실업 회장(왼쪽부터), 방우영 조선일보 명예회장, 윤세영 SBS 회장, 김봉균 반도에어 에이전시 회장이 기념 시타를 하고 있는 모습. 디 아너스CC는 밸리(챔피언티 기준 총 길이 3545야드)·레이크(3578야드)·힐스(3545야드) 코스 등 3개 코스 27홀의 회원제 골프장이다.
(조선일보)
경북 경주시 천군동에 위치한 디 아너스(The honors) CC가 1일 그랜드오픈했다. 사진은 곽유지 화진실업 회장(왼쪽부터), 방우영 조선일보 명예회장, 윤세영 SBS 회장, 김봉균 반도에어 에이전시 회장이 기념 시타를 하고 있는 모습. 디 아너스CC는 밸리(챔피언티 기준 총 길이 3545야드)·레이크(3578야드)·힐스(3545야드) 코스 등 3개 코스 27홀의 회원제 골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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