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2년차인 김정아가 25일 제주도 레이크힐스 골프장(파72·639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 레이크힐스클래식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기록해 3언더파 69타로 선두에 나섰다.
우지연과 손민지가 1언더파로 공동 2위. 미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한희원은 버디 3개에 보기 3개를 기록해 이븐파 72타로 박희영 등과 함께 공동 4위를 기록했다. 이미나는 2오버파 74타로 공동 16위에 그쳤고, 김초롱은 보기 4개와 더블보기 1개를 범하면서 공동 60위까지 밀렸다.
(윤희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