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보고 튜브가 걸어오는 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사실 사람이 들고 가는 건데 말이죠. 워낙 많은 튜브를 들고 가니 사람이 걸어가는지, 튜브가 걸어가는지 헷갈리네요. 지난 주말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김현주·종교인·부산 수영구 )
멀리서 보고 튜브가 걸어오는 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사실 사람이 들고 가는 건데 말이죠. 워낙 많은 튜브를 들고 가니 사람이 걸어가는지, 튜브가 걸어가는지 헷갈리네요. 지난 주말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김현주·종교인·부산 수영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