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대전시티즌 사장에 언론인 출신의 이윤원(60·사진)씨가 내정됐다.
이씨는 충남 서천 출신으로 대전고와 충남대를 졸업한 뒤 1969년 대전일보 기자로 입사, 사장을 지냈다. 이씨는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될 예정이다.
프로축구 대전시티즌 사장에 언론인 출신의 이윤원(60·사진)씨가 내정됐다.
이씨는 충남 서천 출신으로 대전고와 충남대를 졸업한 뒤 1969년 대전일보 기자로 입사, 사장을 지냈다. 이씨는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