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추신수가 7일(한국시각)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벌인 미 프로야구 원정 경기에서 우익수 겸 6번 타자로 출전,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0―1로 뒤지던 6회 2사 1루에서 우전 안타를 쳤다. 8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선 중전 안타를 치고 나간 뒤 도루를 시도하다 투수 견제에 걸려 아웃됐다. 2회와 4회엔 삼진. 시즌 타율은 0.257(35타수 9안타)로 좋아졌다. 팀은 0대1로 졌다.
조선일보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추신수가 7일(한국시각)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벌인 미 프로야구 원정 경기에서 우익수 겸 6번 타자로 출전,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0―1로 뒤지던 6회 2사 1루에서 우전 안타를 쳤다. 8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선 중전 안타를 치고 나간 뒤 도루를 시도하다 투수 견제에 걸려 아웃됐다. 2회와 4회엔 삼진. 시즌 타율은 0.257(35타수 9안타)로 좋아졌다. 팀은 0대1로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