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데 ‘들어오고 있다’?
■1일자 A4면에 김병준 교육부총리 사진이 실렸는데, 사진을 뒤에서 찍어 놓고 설명은 '청사로 들어오고 있다'라고 되어있다. 사진을 뒤에서 찍었으면 '청사로 들어가고 있다'고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김정열·인천 남구)
지저분하고 잔인한 내용 불쾌
■2일자 A38면 조용헌 살롱을 읽고 정말 불쾌했다. '어린 아이가 똥을 누면 이 똥을 개들이 받아 먹고…한꺼번에 다섯 마리가 들어가는 무쇠 솥단지…'코리안 수프'…' 같은 내용은 너무 지저분하고 잔인한 것 같다. 게다가 특정 업소 선전을 해주고 있다는 느낌이다.
(김영원·부산 금정구)
안내는 자세히 해줬으면…
■2일자 A12면 '휴양지 증도' 기사는 '서해안고속도로(무안IC)에서 뱃길 15분을 포함해 1시간이면 닿는다'고 되어 있다. 그런데 배를 목포서 타는지 무안에서 타는지 또 배에 차를 실을 수 있는지 좀더 자세한 안내가 아쉬웠다.
(양혜숙·서울 서대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