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햇빛과 맑고 차가운 냇물, 시원한 바람, 녹음 짙은 풀. 이 자연에 양재기 하나 더했을 뿐인데, 이렇게 재미있답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이런 자연 장난감이 아닌가 합니다. 너무 즐거워 보이죠? 지난 주말 울산 상정마을에서.

(김복련·법조인·경기 고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