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대중교통연맹(UITP)과 서울시가 공동주최하는 'UITP아태지역총회'가 20~22일 서울 삼성동 COEX에서 열린다. 세계의 교통전문가·학자·기업대표 등 500여명이 참가한다. UITP의장인 까발리에리 로베르토 로마지하철 사장, 쏘 피악 화 홍콩지하철 사장, 삐엔 빠이 핑 중국대중교통학회장 등도 참석한다.
주제는 '대중교통에 있어서의 기술과 제도 혁신'이다. '한국의 대중교통' '철도차량과 버스혁신''대중교통 마케팅'사례를 발표한다.
세계대중교통연맹(UITP)과 서울시가 공동주최하는 'UITP아태지역총회'가 20~22일 서울 삼성동 COEX에서 열린다. 세계의 교통전문가·학자·기업대표 등 500여명이 참가한다. UITP의장인 까발리에리 로베르토 로마지하철 사장, 쏘 피악 화 홍콩지하철 사장, 삐엔 빠이 핑 중국대중교통학회장 등도 참석한다.
주제는 '대중교통에 있어서의 기술과 제도 혁신'이다. '한국의 대중교통' '철도차량과 버스혁신''대중교통 마케팅'사례를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