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이유라(21)·조가현(21)씨가 지난 28일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에서 폐막한 레오폴드 모차르트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나란히 1,2위를 차지했다. 1위를 차지한 이씨는 9세 때 미국으로 건너가 줄리아드 예비학교에서 도로시 딜레이와 강효 교수를 사사했으며, 세계적 매니지먼트사 ICM과 11세 때 계약해 화제가 됐다. 2위의 조씨는 서울예고·서울대 음대에서 수학했다.
조선일보
바이올리니스트 이유라(21)·조가현(21)씨가 지난 28일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에서 폐막한 레오폴드 모차르트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나란히 1,2위를 차지했다. 1위를 차지한 이씨는 9세 때 미국으로 건너가 줄리아드 예비학교에서 도로시 딜레이와 강효 교수를 사사했으며, 세계적 매니지먼트사 ICM과 11세 때 계약해 화제가 됐다. 2위의 조씨는 서울예고·서울대 음대에서 수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