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호 한빛문화재단 화정박물관 명예이사장과 고(故) 한병삼 국립중앙박물관장이 한국박물관협회(회장 김종규)가 주관하는 제9회 자랑스런 박물관인상 원로부문 수상자로 결정됐다. 중진부문은 손성목 참소리축음기에디슨박물관장과 이종선 경기도박물관장이, 중견부문은 진준현 서울대박물관 학예연구관, 박천남 서울시립미술관 전시과장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22일 오전 11시10분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
한광호 한빛문화재단 화정박물관 명예이사장과 고(故) 한병삼 국립중앙박물관장이 한국박물관협회(회장 김종규)가 주관하는 제9회 자랑스런 박물관인상 원로부문 수상자로 결정됐다. 중진부문은 손성목 참소리축음기에디슨박물관장과 이종선 경기도박물관장이, 중견부문은 진준현 서울대박물관 학예연구관, 박천남 서울시립미술관 전시과장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22일 오전 11시10분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