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승려 등 종교인에게 근로소득세를 부과하는 것이 바람직한가를 묻는 지난주 주제에 대해 총 응답자 402명 중 82.3%(331명)가 근로소득세 부과에 찬성했다. 반면 17.7%(71명)는 근로소득세 부과에 반대했다.
근로소득세 부과를 찬성한 사람들은 "종교인이기 전에 그들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세금을 납부함으로써 국민의 의무를 행하는 건 종교인들도 원할 것입니다", "이제는 종교인도 하나의 직업입니다. 당연히 똑같이 적용해야죠" 라는 댓글을 달았다.
반면 근로소득세 부과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소득을 떠나서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곳이라 생각된다. 종교인은 일이 아닌 봉사로 취급되어야 한다", "종교에 대해 일반직업과 같은 비교는 맞지 않다고 본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핫이슈 토론방 참여방법
〈방법 1〉
①핫이슈 토론방 코드 확인
②휴대전화 카메라 메뉴에서 Nate Code 또는
핫코드, 이지코드를 선택
③카메라로 코드를 비추어 토론방에 접속
④여론조사에 참여하고 의견 개진
〈방법 2〉
휴대전화 **1005+Nate, magicⓝ, ez-i를 누름.
금주의 토론주제
한나라당 김정권 의원은 11일 30~40대 직장인들의 헌혈 참여를 늘리기 위해 헌혈 횟수에 따라 소득공제 혜택을 주는 내용의 소득세법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헌혈 횟수에 따라 소득공제 혜택을 주는 방안에 대한 귀하의 생각은?
① 찬성한다. ② 반대한다.
※ 참여자 중 세 분을 선정해 영화 예매권 등을 경품으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