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단체 ‘굿네이버스’가 25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창립 15주년 기념 후원의 밤 행사를 갖고 소외된 이웃의 희망이 되어준 각계 인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감사패는 허윤희 조선일보 사회부 기자, 이구택 포스코 대표이사, 이민호 MBC 예능국 부장, 박시훈 이대목동병원 심혈관센터 소장, 구영배 G마켓 대표이사, 박세준 한국암웨이 대표이사, 진성자 굿네이버스 회원 등 7명이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