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도〉 우상귀 형태가 묘하다. 백은 흑의 약점을 추궁, 득을 보며 승기를 잡는다. 그 수순은? 〈1도〉(실전 진행) 백 1, 3이 좋은 수. 10까지 백이 선수로 크게 집을 챙긴 모습. 〈2도〉 1도 흑 6으로 백 △ 두 점을 잡으면 어찌되나? 10까지 필연의 진행으로 백이 탈출한다. 우변 흑은 잡히고 상변 석 점도 걸레가 돼 더 망한 모습이다. 흑 3으로 4는 백 A로 양단수. (154수 끝, 백 불계승)
조선일보
제11기 GS칼텍스배 본선 (2006 4. 3)
백 박영훈 9단 흑 조한승 8단
〈장면도〉 우상귀 형태가 묘하다. 백은 흑의 약점을 추궁, 득을 보며 승기를 잡는다. 그 수순은? 〈1도〉(실전 진행) 백 1, 3이 좋은 수. 10까지 백이 선수로 크게 집을 챙긴 모습. 〈2도〉 1도 흑 6으로 백 △ 두 점을 잡으면 어찌되나? 10까지 필연의 진행으로 백이 탈출한다. 우변 흑은 잡히고 상변 석 점도 걸레가 돼 더 망한 모습이다. 흑 3으로 4는 백 A로 양단수. (154수 끝, 백 불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