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경기도당은 10일 이흥규 전 도의원을 양주시장후보로, 이수영 평통자문회의 의왕시협의회장을 의왕시장후보로, 유성 전 대통령직속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에너지산업팀장을 평택시장 후보로 각각 결정했다.

도당은 또 남양주와 시흥, 안산 등 8곳을 경선지역으로 선정, 단체장 공천희망자들을 대상으로 경선을 벌이기로 했다. 도당은 늦어도 이달 말까지는 나머지 지역에 대한 후보 결정 및 경선지역 분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