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코하마의 5회초 공격 1사 1루 상황

요미우리가 선발 글로버를 내리고 왼손 우쓰미를 마운드에 올렸다.

우쓰미는 요코하마 4번 사에키를 상대로 초구를 머리 위를 향해 던졌다. 공이 손에서 미끄러지며 폭투가 된 것.

이에 양팀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몰려 나갔고, 이승엽도 무리에 섞여 선수들과 힘겨루기를 했다.

그러나 별다른 불상사는 발생하지 않았다.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