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3시15분께 서울 관악구 신림동 관악구청에서 신림동 도림천 방면으로 가던 임모(45)씨의 25t 트럭이 노모(56)씨가 몰던 오토바이와 부딪쳐 노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편도 2차로 중 1차선으로 진행하던 임씨가 차선 변경을 하다 2차선으로 진행하던 노씨의 오토바이를 미처 보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서울=연합뉴스)
14일 오후 3시15분께 서울 관악구 신림동 관악구청에서 신림동 도림천 방면으로 가던 임모(45)씨의 25t 트럭이 노모(56)씨가 몰던 오토바이와 부딪쳐 노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편도 2차로 중 1차선으로 진행하던 임씨가 차선 변경을 하다 2차선으로 진행하던 노씨의 오토바이를 미처 보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