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올해 청계천 일대에서 거리공연을 펼칠 ‘2기 청계천 아티스트’를 10~20일 모집한다. 50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연극·인형극·연주·마술·페인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하는 아마추어 예술가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www.sfac.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인터넷을 통하거나 재단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4월 7~8일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다. (02)3789-21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