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희(44) 누드가 또 다른 논란을 낳고 있다
누드서비스가 확대되면서 ‘눈 밝은 이용자’들이 나타난 것이다. 이들은 홍진희의 갈색 피부에 검푸르게 새겨진 문신들과 피어싱을 찾아내 ‘맞다’, ‘아니다’ 공방을 벌이고 있다.
홍진희는 “작은 점에 불과한 문신과 피어싱을 봤다는 것이 그저 신기할 따름”이라며 고개를 저었다. 사실 홍진희의 문신은 오래 전부터 해외를 여행하며 하나씩 새긴 것들이라고 한다. 홍진희는 아랫배 왼쪽과 엉덩이 꼬리뼈 위 그리고 왼쪽 발목에 나비 문신을 했다. 또 혀, 배꼽, 왼쪽 콧방울에 피어싱을 한 상태다.
홍진희는 “문신은 멋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며 “사진으로 본 내 모습에 만족할 뿐 이런저런 가십에는 관심없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