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악으로! 깡으로!”해병대 장병들이 웃통을 벗어던지고 눈 마사지를 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8일 강원도 평창군 황병산 해병대 훈련장. 조인원기자 join1@chosun.com